State College Apartments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University Park 캠퍼스에 재학중인 대부분의 많은 한국과 중국 유학생들은 학교의 기숙사에서 의무로 생활해야 하는 첫 일년을 제외하고 Off-Campus에 생활하기를 희망한다. 사실...
Telecommunications major 그리고 Tracks
지난 기사 중 잠깐 언급이 되었지만, 과거 한국에서의 필자는 한국에서 예체능으로 유명한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다니는 무용을 전공하는 학생이었다. 미국으로 유학을 와서도 무용의 끈을 놓지...
굉장하고 특별한 유학 성공담이란 없다
필자는 한국에서 예체능으로 유명한 중학교를 거쳐 고등학교를 입학했으며 그 반년 후 유학 길에 올랐다. 사실 정말 아무런 준비 없이 유학 생활을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Penn Stater 의 필수 스마트폰 앱, CATA
이곳 State College (이하 스테이트 칼리지) 도시에는 일명 CATA (Centre Area Transportation Authority) 라 불리는 버스 시스템은 차를 소유하지 않은 학생들과 도시 주민들의 매일의...
State College에서 맞이하는 Christmas Week
울면 안 돼, 울면 안 돼요. 산타 할아버지는 우는 아이에게 선물을 안 주신데요. 캐럴을 들으며 맞는 연말은 어떤가요? 12월 19일, 학교 가을학기의 모든 일정이...
솔직하고 유쾌했던 Penn Stater와의 인터뷰
미주 중앙일보의 대학생 리포터로 활동한 지 채 얼마 되지 않았지만, 가끔 각자의 가까운 친구들을 소개하고 그들의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참 좋겠다는...
현명한 사람들의 쇼핑 노하우, Cyber Monday
Thanksgiving Day가 지나면 바로 찾아오는 Black Friday에는 최대 할인이 이루어지는 최고의 쇼핑 기간이다. 필자도 지난 Black Friday에 학교와 가깝게 위치한 Mall을 찾아 다가오는 겨울을...
State College에서 맞이하는 Thanksgiving Day
매년 11월 27일은 미국의 대명절 Thanksgiving Day이다. 열심히 학교생활을 하며 홀로 잘 지내다가도 명절이 되면 부모님께서 차려주시는 따뜻하고 푸짐한 밥상이 생각이 나고 또 만나면...
Penn State의 한인 학생회, KISO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 유니버시티 파크 캠퍼스에는 다수의 한인 학생회가 존재한다. 한국 유학생들로만 이루어진 클럽(KISO), 한인 교포 학생들의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클럽(KSA), 신입생들의 기운찬 시작을 위한...
The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생들의 자부심은 대단하다. 홈커밍 주(Homecoming weekends)와 미식축구 경기 날은 물론이거니와 학교생활을 하면서도 흔히 들을 수 있는, 사기충전을 위한 응원 문구는 "We Are! Penn...
UCLA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기회
UCLA의 Mortar Board라는 National Honor Society에서 2015년 4월 14일까지 장학금 신청서를 받는다고 합니다. 이번 장학금은 전공에 상관 없이 두 카테고리로 진행이 되고, 각 학생들은...
나도 모르게 새어나가는 돈, 국민건강보험!
버는 건 어렵지만 쓰는 건 쉬운 돈, 이러한 돈이 나도 모르는 사이 새어나가고 있다! 이번 기사는 한국의 국외 출입국자 건강보험 급여정지 서비스에 대해서 다뤄보려고...
시험기간 잠을 이기는 5가지 방법
쿼터제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은 지금쯤 파이널 준비로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바쁠 것이다. 해야 할 공부량은 아직 산더미인데 시간은 빠르게 가고, 책상에 앉아서 벼락치기...
휴식과 충전의 공간, 나에게 적합한 집이란?
사람이 생활하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의식주 중 살 곳을 찾는 일은 여간 골치 아픈 일이 아니다. 수년간의 미국 생활 동안 여러 번의 거처를...
단순한 말하기 영어 NO! 심화된 영어 실력 YES!
국제화 시대인 현재, 세계 공통어인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필수인 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시대에 발맞춰 기본 회화 실력을 뛰어넘어 영문으로 된 서류를 다룰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