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끝나자 미국으로… F-1 비자 발급 건수 다시 증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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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8,400건으로 2019년 상반기와 유사한 수치 회복 하지만 비자 발급 거절 가능성도 여전히 유의해야   미국 국무부의 공식 통계 자료에 따르면 서울 주한미국대사관의 2023년 상반기(1~6월) 비이민 비자...

커리어 준비하기…실패는 성공을 향한 디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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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구 팬들은 최근 마이애미 히트가 보스턴 셀틱스를 상대로 NBA 동부 콘퍼런스 결승전에서 우승하고 NBA 결승전에 진출하는 짜릿한 7차전 승리에 사로잡혔다. 이는 여러 가지 이유에서...

등록금 싼 조지아주 대학, 학자금 대출 빚은 ‘전국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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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11.29 14:39 조지아주의 학자금 대출 빚이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전문 연구소인 디그리초이시스(Degreechoices)가 최근 연방정부 학자금지원제도(Federal Student Aid)의 자료를 분석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하버드 등 명문대생, 취업 우려에 이스라엘 규탄 입장 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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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성명 참여 34개 모임 중 최소 5개 철회 헤지펀드 거물 “관련 학생 채용 않겠다” 여파 뉴욕대 로스쿨 학생회장, 로펌 채용 취소통보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가주 펠그랜트 수혜자 최대 17만명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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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SA 개정, 계산 방식 변경 전국 61만명 추가 학비 지원 연방 정부가 지원하는 펠그랜트 학자금 수혜자가 내년 학기부터 늘어날 전망이다. 연방 교육부는 2024년부터 바뀌는 연방 무료학자금신청서(FAFSA)의 자격...

동문자녀 우대입학 (레거시) 제도 금지법안 상원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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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공화 의원 공동 발의 “미국은 귀족제 나라 아냐”   부유층에게 유리한 입시제도라는 비판을 받아온 명문대의 동문자녀 우대제도 ‘레거시 입학제도’를 금지하는 법안이 연방 상원에 제출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7일 민주당...

대학 경제적 다양성 빈익빈 부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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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수정 2023.09.08 21:53 어퍼머티브 액션 위헌 판결 후 다양성 관련 논의 나와도 저소득층 학생들은 대부분 커뮤니티칼리지나 주립대로 뉴욕타임스(NYT)가 8일 경제적 다양성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긴 ‘대학 접근성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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