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18, 2017

악마의 섬, 알카트라즈 (Alcatraz)

알카트라즈라는 이름을 가진 섬은 연방 주정부의 수용소로 쓰이던 곳이다. 한번 들어가면 절대로 나올 수 없는 곳으로 유명해져 악마의 수용소라고도 불린다. 빠른 조류와 낮은 수온때문에...

미국서 한국 운전면허 인정 22개주로 늘어

뉴멕시코·네바다 추진 중  캘리포니아·뉴욕은 난항   한국 운전면허를 사용할 수 있도록 상호인정 협약을 맺은 주가 꾸준히 늘고 있다. 외교부에 따르면 2017년 6월 기준으로 현재 미국에서는 22개 주가...

커뮤니티칼리지 학비 면제안 시행

브라운 주지사 서명 캘리포니아주에서 커뮤니티 칼리지를 1년동안 무료로 다닐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지난 13일 커뮤니티 칼리지를 풀타임으로 등록한 학생들의 학비를 1년간 면제하는...

미군 입대 통한 시민권 취득 강화

현역 180일, 예비역 1년 이상 복무해야 미군 입대를 통한 시민권 취득이 까다로워진다. 국방부는 미 영주권자의 미군 입대를 통한 시민권 취득 규정을 강화하는 외국인 모병 개정안을 지난...

“아싸 득템이다!” LA 가성비 좋은 쇼핑몰들

외로운 유학생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가장 큰 활동은 바로 소비활동이다. 단지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카트를 끌고 쇼핑몰을 거닐며 예쁘고 멋진 옷들, 다양한 상품들을 구경하다...

마지막 DACA의 갱신을 앞두며

트럼프 정부가 공식적으로 DACA의 폐지를 확정한 다음날 아침이었던 9월 4일, 사회학 교수님으로부터 한 통의 이메일을 받게 되었다. DACA의 폐지에 대해 진심 어린 유감을 표하며...

CALIFORNIA에서 안하면 후회 할 취미, “낚시”

미국을 너머 전세계에서도 손 꼽히는 멋진 날씨와 천혜의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캘리포니아(California), 이 곳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아름다운 자연 환경 덕분에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여행 허가서’ 승인없이 해외 나갔다가는 낭패

출입국 관리규정 강화 유효한 비자 소지자라도 '여행 허가서' 승인 전에 해외를 나갔다가 여행 허가서 신청 자체가 취소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근 반이민 정책의...

타지에서 아프면 누가 손해다?

  미국에서 대학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꼭 마주하게 될 가장 큰 문제 중 하나, 바로 건강에 관한 문제다. 미국은 한국과 달리, 선진국임에도 불구하고 병원에 대한 접근성이 매우 떨어진다. 구급차를 부르는 것조차 큰 비용이 들고, 의사와 마주하는 순간 이미 몇백불 이상의 금액이 소진된다. 타지 생활에서 가장 서러울 때가 언제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아플 때’라고 대답한다. 따뜻한 부모님의 품을 떠나 유학길을 나선 순간 홀로서기를 처음 해보는 학생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스스로 몸을 챙기는 법을 배워야 한다. 삼시 세끼, 자녀의 건강을 생각하며 차려주시던 부모님의 밥상을 더 이상 공급받을 수 없기 때문에, 균형 잡힌 식단을 챙겨 먹기도 힘들고, 처음 접하는 대학 생활로 인해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하루의 일정에 치여, 빨리 먹고 치울 수 있는 인스턴트 음식들이 일주일 식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생들이 많을 것이다. 부족한 수면시간과 충분치 못한 영양소의 섭취는 필연적으로 면역력 저하를 가져올 것이고, 당장 중간고사나 기말고사를 치뤄야 하는 중요한 순간에 몸이 따라주지 않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 더 건강관리에 미리 신경을 써야 한다.   나는 2013년에 군대를 제대해 미국 유학 생활을 시작했다. 미국 유학 생활을 시작한 이후로 현재까지 아픈 적이 없다. 한국에서는 불규칙한 생활로 인해 몸살도 자주 났고, 감기에 걸리기 일쑤였다. 그러나, 타지인 미국에 와서 현재까지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은 크게 세 가지로 꼽을 수 있다. 첫 번째는 꾸준한 비타민 섭취, 두 번째는 충분한 수면시간, 그리고 마지막은 적당한 운동이다. 첫 번째부터 이야기하자면, 비타민 섭취는 유학생들에게 필수다. 바쁜 대학 생활로 인해 도서관에서 하루에 수 시간 공부를 하다 보면, 햇빛을 쐴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헬스조선에 따르면, 하루에 햇빛을 8시간 이상 쐬지 않으면 비타민D 결핍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비타민 D가 부족하면, 소화 장애에 걸릴 확률이 높으며,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11배 이상 높다고 한다. 그리고 바쁜 일정으로 인해 과일과 채소를 정기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환경에 놓여있지 않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비타민이 대부분이 부족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종합비타민제를 매일 챙겨 먹는 것은 피로도를 해소해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면역력 상승에 기여하기 때문에 유학생에게 필수적이라고 생각된다. 대형 마트에 가면 알약이나 젤리 형태로 많은 제품이 있는데, 본인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비타민을 찾아 매일 섭취하면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매일 과일과 채소를 섭취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Jamba Juice나 마트에 파는 과일 100% 쥬스를 마시는 것도 비타민 보충에 큰 도움이 된다.   두 번째로는 충분한 수면시간이다. 수면은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데 가장 필수적인 요소이나, 많은 사람들이 공부나 취미 생활을 핑계로 수면시간을 6시간 이하로 잡는다. 밤새워서 공부해 본 사람들이면 알 것이다. 밤을 새워서 공부를 하게 되었을 때 부작용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신경이 예민해지며, 우울해진다.   평소에 수면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의 경우, 정말 오랜 시간 공부를 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을 때, 신체가 그 요구에 불응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몸은 피로를 기억하고 축적한다. 축적된 피로를 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잠을 자는 것밖에 없기 때문에, 할 일을 미리미리 조금씩 나눠서 함으로써 조금씩 수면시간을 늘려나가는 것이 필수다. 저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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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가 시작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학업 스트레스, 중 고등학교 시절부터 받아온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는 대학교를 와도 변함이 없다. 특히 모든 강의를 모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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