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rch 22, 2019

마음의 귀로 세상을 듣고 소통하는 Rain Bosworth 교수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연구대학 중 하나로서 다방면에 유능하고 뛰어난 교수진들로 유명하다. 그로인해 학생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교수들의 수업들은 수강신청이 시작됨과 동시에 정원이...

One Button Studio에서 발표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자!

대학교를 다니면서 이런저런 수업들을 듣다보면 피하고 싶어도 결국 마주치게 되는 존재들이 있는데, 그건 바로 여러 다양한 프로젝트들과 프리젠테이션들이다. 물론 이런 과제들을 좋아하고 즐기는 학생들도...

눈과 입이 즐거운 브런치가 있는 곳, The Cottage

넓고 넓은 미국에서 신발이라 불리우는 자가용이 없는 대학생 자취생들에게, 학교나 자취하는 곳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맛집을 찾아가기란 보통 쉬운 일이 아니다. 가끔 자가용을 소유한...

존 뮤어 학생이라면 필수인 MCWP 완전정복하기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UC San Diego)학생들은 6개의 학부대학 중 어느 곳에 소속되어있던간에 졸업하기 전까지 꼭 이수해야 할 요구 수강과목들이 있다. 각 대학의 특성이 두드러지는 수많은...

자취하는 대학생들을 위한 샌디에이고 속 한국

수많은 대학교 자취생들이 대학생활과 자취생활을 병행하며 가장 고민하게 되는 것들 중 하나는 뭐니뭐니해도 바로 음식일 것이다.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필수적인 활동인 의식주에 중심이...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UC San Diego)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UC San Diego)는 탁 트인 해변이 멋진 ‘샌디에이고의 보석’이라고 불리는 라호야에 위치한 공립대학이다. 1903년 스크립스 해양연구소(Scripps Institution of Oceanography)를 기반으로 1960년에 설립되었다....

UCSD 유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학비가 점점 부담스러워지는 태세인 만큼 요즘 대학생들은 장학금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만큼 경쟁도 심해지고 신청을 위한 필요 조건도 많아져 학생들의 걱정은 늘어가고 있다....

소통의 공간, UCSD Guardian

2만 5천명의 대학생들과 6천 여명의 대학원생들이 다니고 있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는 다양한 인종들이 모여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인 만큼 학생들 간의 소통이 굉장히...

라호야 비치 옆 맛집, Cody’s

어느덧 10월. 가을날씨를 만끽하며 학교 생활을 하고 있을 센디에이고의 학생들을 위해 오늘은 학교 근처의 맛집을 소개하려 한다. 캠퍼스에서 15분 거리에 있는 Cody’s 레스토랑은 한...

학점 관리도 똑똑하게!

“No Procrastination in College.” 이는 대학에 들어가기 전 누구나 한번쯤은 들었을 법 한 충고이다. 특히 UC San Diego같은 쿼터 시스템 학교들은 세메스터 시스템보다 훨씬...

UC San Diego – 자취생활의 경제학

센디에이고를 포함한 많은 미국 도시들은 한국과 달리 땅이 넓어 학생들이 살고 있는 대학교 기숙사 또는 주변 아파트에서부터 시장 또는 마켓들이 모여있는 곳까지의 거리가 꽤...

미래 리더들의 성장터 UC San Diego!

세계에서 으뜸가는 연구 실적뿐 아니라 재학생들과 졸업생들의 눈부신 활약으로도 주목 받고 있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센디에이고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이하 UCSD). 11개의 UC...

“바나나 스토리”를 아시나요?

고등학교 시절의 일이다. 점심 시간에 고등학교 친구들이 나를 부르더니 이상한 부탁을 했다. 팔을 휘두르면서 'She Bang'이라고 두번만 외쳐달라던가. 어려운 부탁은 아니었지만, 어리둥절해서 나는 물었다. "왜지?"...

UCSD 속 만남의 장소, Porter’s Pub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쳐있는 9개의 UC(University of California) 캠퍼스들 중에서도 유독 UCSD(UC San Diego)는 조용한 분위기로 유명하다. 오죽하면 혹자는 "사회 생활이 마비된 UC"(UC Socially Dead)라고...

전공 보다는 스스로의 커리큘럼을 짜라!

미국에서 대학 생활을 한지 어느 덧 4년이 넘었으니, 아이를 유학 보낸 한국 학부모들에게서 진로 상담 요청을 종종 받기도 한다. 그러나 대화는 쉽지 않다. 같은...

Food

TRA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