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anuary 16, 2019

미국에 왔다면 꼭 봐야할 스포츠 이벤트

첫 번째: 메이저리그 야구 MLB MLB(Major League Baseball)는 세계에서 최고수준의 프로 야구를 말한다. 메이저 리그는 내셔널 리그와 아메리칸 리그로 나눠서 운영한다. 각 리그당 15개 팀으로...

학비·생활비 비싸 ‘대학 탈가주’

'서부대학 교환 프로그램'에 10년새 가주 학생 신청 3배 ↑ 네바다주·애리조나주로 몰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학비와 생활비를 감당할 수 없어 미서부의 타주로 떠나는 가주 학생들이 늘고 있다. 2일 교육매체 에듀소스(edsource.org)는...

‘H-1B 속성처리 금지’ 연장…여파 클 듯

내년 2월19일까지 조치 연장 심사 지연시 체류신분 상실  기각되면 추방재판에 회부돼 연간 쿼터에 포함되는 전문직 취업(H-1B) 비자 신청에 대한 속성처리를 중단하기로 한 이민서비스국(USCIS)의 결정이 비이민비자 소지자들에게 예상보다...

독감 걸린 20세 엄마 7일 만에 사망 충격

20세밖에 안 된 젊은 엄마가 독감에 걸린 지 며칠 만에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4일 ABC7 뉴스는 올해 독감이 전 연령층에 걸쳐 사망 등 심각한...

도촬에 답답한 고객 서비스까지… ‘우버(Uber)’ 당혹스러운 승차기

몰카, 답답한 고객서비스, 경찰의 대답까지... 설상가상 우버 (Uber), 과연 안전할까? 시카고 유학이 4년째에 접어들던 2016년 봄, 평범한 대학교 2학년이었던 나는 다소 당혹스러운 경험을 마주하게 되었다. 모처럼...

‘나도 모르는 내 돈’…잠자는 80억 달러

가주 정부가 보관 중인 '나도 모르고 있는 내 돈'이 사상 최고액을 경신했다. 캘리포니아주 회계감사국은 주인이 찾아가지 않고 있는 미청구 재산(Unclaimed Property)이 80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가주 서머타임 폐지여부…11월 주민투표로 묻는다

캘리포니아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 폐지여부가 11월 주민투표에 붙여졌다. 28일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서머타임 폐지안(AB807)에 서명했다. 11월에 주민투표에서 서머타임의 폐지가 결정되면 다시 한번 의회에서 표결을 하게 된다. 2/3...

샌디에이고 한인 풀뿌리 운동 컨퍼런스와 차세대 지도자 양성

  2016년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미국의 58번째 대선은 다문화 인종의 집합체로 불리는 미국 사회의 분열과 타 인종 간 서로를 향한 증오와 편견을 적나라하게 보여...

“우버 운전자 월 평균 순수입은 OOO불”

개스비·대기시간 등 감안 "평균수입 공개하라"주장도 우버 운전자들의 월 평균 수입이 알려진 것에 비해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정보뉴스 웹사이트인 마켓워치가 분석가들 평가를 인용해 최근 보도한 바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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