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25, 2019

무시 당하는 달러…’달러지수’ 3년 래 최저

올해만 1.3% 하락 약세 지속 유럽·신흥시장에 투자 몰려 장기화 되면 신뢰도 악영향 지난해 하락을 거듭했던 달러화 가치가 올해도 약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14일 보도했다. 글로벌 경제...

“유학생 암호화폐 소득 어떻게 하나요?”

세금보고 앞두고 문의 급증 세법·이민법따라 다소 달라 "신분 상관 없이 일단 신고" 온라인에서 '암호화폐'를 통해 수익을 얻었을 경우 과연 세금보고를 해야 할까. 1월 들어 세금보고 시즌에 접어들면서 유학생...

리얼아이디 22일부터 발급…2020년 10월 1일부터 적용

  연방 정부의 규정에 따라 제작되는 '리얼아이디(Real ID)'가 오는 22일부터 전격 발급된다. 가주차량국(DMV)은 오는 22일부터 '리얼아이디(Real ID)' 규정이 적용되는 운전면허증이나 신분증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히고...

이민국, DACA 신청 일시적 재개

이민국 "신규 및 연장 모두 가능해"  트럼프 폐지 결정 소송 결과 나올 때까지 불법체류청년 추방유예프로그램(DACA) 신청이 일시적으로 재개됐다. 이민서비스국(USCIS)이 지난 13일 DACA의 신규 및 연장신청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트럼프, ‘거지소굴’ 파문에 ‘내가 사용한 언어 아니다’

회의 참석한 野의원 "언론 보도에 부정확한 내용은 없었다" 확인 (워싱턴=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중미와 아프리카 국가들을 겨냥한 자신의 '거지소굴' 언급에...

스트레스 가장 큰 직업은?

커리어캐스트 조사   스트레스가 가장 심한 직업은 군인, 적은 직업은 초음파 전문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표 참조> 구직정보업체 커리어캐스트(CareerCast)는 스트레스가 가장 큰 직업과 덜한 직업 10가지씩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밀크티계의 명품 맛집 ‘Boba Guys’

남녀노소 많이 즐겨 마시는 밀크티로 미국에선 ‘버블티' 혹은 ‘보바' 라고 쉽게 통한다. 대만에서 유래된 타피오카 밀크티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대표 디저트 음료이다. 특히...

“아차”하니 차가 없다

(본 기사는 본인의 경험에 의한 것으로 아이오와주 여건에 국한돼 있을 수 있음을 먼저 알림) 미국 내에서 여행할 때 차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천지 차이다....

UC버클리대 불체 학생 체포 파문…학교 측 석방 요청 성명 발표

콜롬비아 출신 루이스 모라  길 잃고 국경 인근서 붙잡혀 UC버클리대에 재학 중인 불법체류 신분의 학생이 길을 잘못 들어 멕시코 국경 인근 이민 검문소에서 체포돼 파문이 일고...

해외서 600달러 이상 결제하면 대한민국 관세청에 실시간 통보

기존 관행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민이 해외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물품을 5,000 달러 이상 구매했을 경우 분기별로 관세청에 통보되었습니다. 내국인 입국 면세 한도는 600 달러로,  그동안 해외...

2018년의 새로운 캘리포니아의 법을 살펴보자!

  2017년 닭띠의 해가 벌써 매듭지어지고, 2018년 개띠의 해가  열렸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를 돌이키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계획을 세우거나 다짐을 꾀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내가...

유학생을 위한 자취요리 필수 준비물

로스엔젤레스나 뉴욕, 혹은 아틀란타처럼 대도시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는 도중, 한국음식이 그립다면 가까운 한인타운에서 한국음식을 접하기가 상대적으로 한인마트나 한국식당이 하나 없는 시골에서 유학하고 있는 학생들...

입국장서 휴대폰·랩톱도 뒤진다

지난해 검문횟수 60% 증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세관당국의 입국 검색이 한층 강화됐다는 사실이 통계로도 입증됐다. 5일 워싱턴포스트(WP)와 LA타임스에 따르면 국토안보부 산하 세관국경보호국(CBP)이 2017 회계연도에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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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인생 사진 건지는 샌디에이고 추천장소 BEST 5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샌디에이고는 따듯한 기후로 전 세계 여행객들이 즐겨찾는 휴양지다. 따라서 샌디에이고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야외의 맑은 날씨와 이국적인 풍경, 건물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들을 방문해 사진찍기를 추천한다. 샌디에이고의 멋진 장소를 담은 인생 사진을 찍어 여행을 기념하고, 인스타나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크에 올리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 것이다. 1. Potato Chip Rock  샌디에이고 우드슨 산을 빠른 코스로 약 한 시간 정도 등산해 올라가면 볼 수 있는 돌출된 얇은 바위이다.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감자 칩처럼 생겼다 해서 '포테이토 칩 록'이라 불리는 바위로 이색적인 사진을 찍기에는 완벽한 장소다. 위태로워 보이는 것과는 다르게 여러 사람이 올라가도 문제없다. 하지만 올라갈 때와 사진 찍을 땐 안전에 주의하자! 날씨가 좋은 날 바위 위에 올라가 멋진 풍경과 함께 아슬아슬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로 꼭 들러보기를 추천한다.    2. San Diego California Temple 사진을 찍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놓쳐선 안 될 또 하나의 장소는 흰색 외관의 아름다운 사원인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 사원이다. 온통 새하얀 성 같은 건물과 정원을 배경으로 인물사진을 찍으면 마치 동화 속에 있는 듯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다.   3. Balboa Park 샌디에이고 대표 관광지로 유명한 발보아 파크는 아름다운 건축물과 이국적인 풍경으로 유명하다. 또한 드라마 상속자들의 촬영지로도 유명한데 아치형 건물 보테니컬 가든 앞에서 드라마 속의 한 장면처럼 아름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스페인 마을들의 알록달록한 타일을 걸으며 사진을 남길 수 있다. 공원 내 다양한 미술관과 건물이 예쁘게 꾸며져 있어 여유 있게 걸으면서 인생사진을 남기기 좋은 장소이다.   4. La Jolla Cove 샌디에이고 여행에서 빠지지 않는 장소가 있다면 바로 해변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유명한 라호야 코브는 바다사자와 물개들이 자주 출현하는 장소로 해변에서 누워있는 바다사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어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    5. Old Town 올드타운은 옛 샌디에이고의 모습을 재현해둔 장소로 샌디에이고에서 멕시코의 감성을 느껴보고 싶다면 들러봐야 할 장소이다. 많은 멕시코 문화유산과 멕시코 스타일의 건축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