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가지 키워드로 떠나는 포틀랜드 여행
'포틀랜드'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무엇일까?
미국인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도시 1위 포틀랜드.
지금의 포틀랜드를 만든 5가지 키워드를 살펴보자.
1. 장미
장미의 도시 '포틀랜드'에서는 매년 장미축제가 열린다. 1888년 미국...
시험 끝나고 친구들과 함께 가기 좋은 Chicago 여행지 추천
한국에서 미국의 주요 여행지는 서부의 캘리포니아와 동부의 뉴욕을 많이 언급한다. 미국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영토와 세계 제일의 국력을 가진 만큼 아름답고 재미있는 관광명소들이...
유타주 드라이브 코스
유타주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유명한 곳이다. 많은 여행객들이 차로 라스베가스나 서부여행을 하기전에 드라이브 삼아 유타주 여행을 자주 하는데, 유타주에서 유명한 드라이브 코스를 추천해보고자 한다.
1.Emigration Canyon
다운타운에서...
Route 1 해안도로로 떠나는 드라이빙: 구석 구석 명소 찾기
작년 이맘 때, 가족들과 샌디에고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여행을 떠나기로 한 필자는 12시간이 걸리는 장시간의 운전을 걱정했다. 샌디에고에서 10시간 이상 운전을 해 본 적이 없는 필자에게...
나이트 클럽이 아니다
7일 오전 6시45분 할리우드의 한 쇼핑몰. 동 튼 지 채 한 시간도 안된 한산한 거리를 달려 도착한 곳은 이 건물 4층에 있는 유명 나이트클럽 ‘옴(Ohm)’이다.
이곳에...
미국 갈 때 ‘명당·피할 좌석’ 따로 있다
비행기 이코노미 좌석에도 ‘명당’이 있다. 요즘 항공사는 같은 일반석도 자리를 차등화해 추가 요금을 받는다. 아시아나항공을 보자. 일반석보다 좌석 앞뒤 간격이 4인치(10.16㎝) 넓은 ‘이코노미 스마티움’,...
오렌지카운티, 한달간 축제 속으로
전국 톱 텐(10) 규모의 커뮤티니 축제 중 하나인 오렌지카운티페어(OC Fair)가 오늘(15일) 개막한다.
내달 14일까지 한달 동안 코스타메사의 OC페어&이벤트센터(88 Fair Dr.)에서 진행되는 페어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먹거리가...
도심 속 예스러운 멋과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캘리포니아의 주도 “Sacramento” 명소 5
캘리포니아의 중심, 새크라멘토는 화려한 조명들이 감싸는 높은 건물들과 수많은 사람이 오가는 복잡한 거리를 자랑하는 다른 도시들과는 달리 비교적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늘은 과거...
LA Downtown에서 즐기는 Mad Decent Block Party
LA에서 열리는 Mad Decent Block Party가 마침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Mad Decent Block Party는 필라델피아 출신의 프로듀서 & 트랙 메이커 Diplo를 수장으로 둔 Mad...
책으로 여행하기: 시카고를 배경으로 한 소설들
흥미진진하고 재밌는 시카고를 배경으로 한 유명 소설책 5권을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