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인유학생들의 소통의 밤,’One 기부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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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2일 목요일, 맨하튼에 위치한 Stage 48에서 제 1회 One 기부파티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SUNY 스토니브룩 (SBU), 콜롬비아대 (Columbia), 파슨스 디자인스쿨(Parsons), FIT,...

떠나자! 힐링하러! 버클리 주변 하이킹 코스 추천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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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가득한 유학 생활, 날씨도 선선해진 요즘 스트레스를 활활 날려주며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버클리 주변 힐링 하이킹 코스를 추천하고자 한다.   Stonewall-Panoramic Ridge Trail  Claremont Canyon에서...

답답한 마음을 힐링할 시애틀 관광명소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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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친 일상을 보내는 이들에게 에너지를 충전해줄 수 있는 시애틀의 명소를 소개합니다! 미국에는 유명한 여행지가 많지만, 그중에서도 시애틀이 가장 다양하고 주말에 친구들과 가족들끼리 즐길...

문명의 손길이 닿지 않아 아름다운 ‘산타 크루즈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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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북쪽으로 약 한 시간 거리에있는 벤츄라 항구에서 뱃길로 한 시간 거리인 산타 크루즈섬은 채널 아일랜즈 국립공원에 속한 5개의 섬 중 가장 큰 섬입니다. 산타...

5대 리그 여행기 “청춘이라면 낭만 하나쯤은 있어야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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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기사였던 ‘5대 리그 여행기’ 1편에 이어서 “청춘이라면 낭만 하나쯤은 있어야지” 2편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세 번째 여행이었던 세리에 A(이탈리아 – 2022년 5월)의 이야기는 현재...

아침부터 저녁까지 알차게 즐기는 브레아(Brea) 데이트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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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

생애 최고의 트레일, 자이언 국립공원 엔젤스 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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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정착민 몰몬교도들이 버진(Virgin)강을 따라 침식된 붉은 사암절벽이 천국과 같다 하여 Zion이라 불렀던 자이언 국립공원은, 그랜드 서클의 3대 풍광 중 하나이다. 당당하게 서 있는 산을 바라보는 것도 좋지만, 계곡 깊숙이 트레일을...

자연과 함께하는 휴식, Skaneateles 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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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시러큐스를 떠올리면 겨울, 눈, 추위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또한, 겨울이나 눈 하면 가볼 만한 곳은 스키장 정도로 생각하기 쉽다. 뉴욕 업스테이트에 위치한 시러큐스는...

LA 도심과 산타모니카 해안 경치를 한눈에, “러스틱 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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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틱 캐년(Rustic Canyon)은 산타모니카 해변과 가까운 윌 로저스 주립 공원에 있습니다. 러스틱 캐년은 물이 흐르고 햇빛을 가리는 수풀로 뒤덮여 LA 도심지에서 진취적인 등반을 경험할...

단풍 물들면 떠나고 싶은 ‘미국 가을 여행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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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고 단풍이 물들면 가을을 오롯이 느끼기 위해 떠나고 싶어지는 마음. 가을 정취를 깊이 느낄 수 있는 미국 가을 여행지 다섯 곳을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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