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꽃으로 피어나는 협곡, 앤텔로프 캐년
콜로라도 강을 막은 글렌 캐년 댐과 그로 인해 형성된 미국에서는 두 번째로 넓은 파웰 호수가 위치한 유타주와 애리조나 주 접경에 위치한 페이지(Page)에 있는, 미국에서...
백년 전통·맛집 재발견…100주년 맞은 LA 명소
박물관서 멕시칸 식당까지창립 1세기 맞아 행사 '풍성'
사반세기, 반세기도 대단할진대 100주년이라니. 명소가 됐든 레스토랑이 됐든 한세기를 굳건히 버텨왔다는 건 그것만으로도 대단해 한번쯤은 들러보고 싶어진다. 올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남부의 New Orleans “Mardi Gras” 축제
New Orleans에서 가장 크게 열리는 행사는 Mardi Gras로 행사 기간 중 퍼레이드, 가면무도회, King cake Party 등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University of...
서부 뉴욕에서 가볼만한 주립공원 4곳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산책하기 좋은 계절이 다가왔다.
오늘은 필자가 사는 뉴욕 서부에서 가볼만한 주립공원 4곳을 소개한다.
첫 번째는 Niagara Falls State Park 이다.
나이아가라 폭포 주립공원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주립공원 중...
포틀랜드의 볼거리와 먹거리 5가지
포틀랜드가 속해있는 오리건주는 알래스카, 델라웨어, 몬태나, 뉴햄프셔와 더불어 세금이 없는 미국의 주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한국인은 포틀랜드를 물건을 살 때 '배대지(배송대행지)'로만 많이 알고 있죠.
하지만...
LA 에서 무료로 갈 수 있는 숨은 명소 10곳
LA는 미국 제 2의 도시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죠? 관광객들로 붐비는 관광명소들 말고, 조용하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숨은 보석같은 곳이 있답니다. 게다가 무료라고 하니...
사진으로 여행해보는 샌디에이고의 이곳저곳
연 중 내내 맑고 따뜻한 날씨로 썬 디에이고(Sun Diego)로도 불리우는 샌디에이고. 샌디에이고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나마 구경해보자.
1.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샌디에이고에 왔다면 샌디에이고를 대표하는 학교...
LA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무료로 문화생활 즐기기
LACMA
라크마를 모르는 분은 없을 거예요. 라크마는 성인 $20 학생 $16으로 티켓값이 있는 편입니다. 유명한 만큼 비싸다고 안 들어갈 수는 없겠죠? 엘에이 거주인이라면 드라이버...
뉴욕커가 추천하는 12월 31일 놓치면 안 될 행사 Best 5
1. 뉴욕 새해 자정 달리기, NYRR Midnight Run
새해의 시작을 폭죽과 함께 뉴욕을 배경으로 달릴 수 있는 특별한 행사입니다. 4마일의 코스를 달리며 지나온 2019년을 돌아보고...
소소하지만 힐링되는 로체스터 대학 근처 관광명소들
로체스터 대학교는 뉴욕주 로체스터에 위치해 있는 대학교입니다. 뉴욕주에서 제일 유명한 뉴욕시티에 비하면 사실 로체스터는 작고 생소한 도시지만 공부하다가 머리를 식히러 갈 수 있는 여러...
제 2의 칸쿤, 멕시코 ‘로스 카보스’로 여행을 떠나보자!
로스 카보스(Los Cabos)는 제 2의 칸쿤이라 불릴 정도로 호화로운 리조트와 분위기 좋은 관광지를 자랑한다. 넓은 태평양과 뜨거운 사막을 동시에 마주할 수 있는 이 매력적인...
인생샷 찍기 좋은 샌디에이고 명당 BEST 5
스마트폰 시대가 열린 이후 제대로 갖춰진 촬영 도구 없이도 언제 어디서든 고화질의 동영상과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었는데, 이러한 이유로 요즘 대중매체 속1인 미디어가...
Refreshing #2; Apple Orchard
저번주부터 Refreshing이라는 주제로 미네소타에서 학교를 잠시 벗어나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몇가지 소개해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과수원에 대해서 잠깐 소개해 보려고 해요.
사과농장을 설명하기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