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2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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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반대편에서의 새해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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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들에게 가장 집이 그리울때를 질문하면 대부분의 유학생은 한국의 명절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항상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명절이었지만, 유학생활 중에는 공휴일도 아니고, 아무도 챙겨주는이 없는 가운데서 명절을 보내는...

학교 속 작은 세계일주, Culturef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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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rdeen, SD-박요셉) 유학생활 중 그곳에서 본국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은 모든 유학생이 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출신국가를 대표한다고 생각하고...

영양보충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음식을 :Student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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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이 되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부모님으로 부터 독립하여 기숙사에서 살거나 Off Campus에서의 자신만의 생활을 한다. 하지만 그들은 대학생활 중 불규칙한 식사와 정크푸드 위주의 음식을 섭취하면서...

노던주립대의 Homecoming-Gyps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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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대학에서 Homecoming 행사는 1년 중 가장 큰 행사라고 볼수 있을 것이다. 노던주립대는 Homecoming은 Gypsy Day라 불리며 올해로 101주년을 맞이하였다. 올해는 9월 26일부터 10월1일이 Gypsy Day Week이고 1주일...

Twin City 트립으로 새학기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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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다코타 애버딘이라는 작은 도시로 유학 온 한국학생들은 미국의 대도시로 여행을 가보고 싶어한다.  이러한 현상을 반영해 노던주립대학교 국제학생처에서는 매 가을학기 2주차에 미니애폴리스로 신입 유학생 투어를...

NSU의 MUST EAT!! Twist C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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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더위를 식히기 위하여 많은 방법들이 있지만, NSU학생들은 Twist Cone을 먹는 것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잘 모르는 사람들은 단순한 소프트아이스크림으로 생각 할 수도...

Storybook Land, 히트다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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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개강을 시작한 많은 NSU의 한인 유학생들의 질문이 "학교 근처의 놀 곳이 있나요?" 였다. 인구가 26,000명 정도인 애버딘이라는 작은 도시에 위치한 NSU이기에 대도시에 익숙한...

미국을 난타하다-NSU N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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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유학생활 중 한국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누구나 관심이 있어할 것 이다. 그 중 NSU 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것은 NANTA 클럽이다.   한국이라면...

International Programs의 Stacey 선생님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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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던주립대학교의 International Student는 모두 다 International Office의 Stacey 선생님의 손을 거쳐 NSU의 학생이 됩니다. 이번에는 International Student Adviser를 맡고 계신 Stacey 선생님을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J(Joseph):...